주일 찬양 예배 시간에는
하나복 네트워크 서지성 목사님을 모시고
'깨어진 세상의 복뎅이들' 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교회학교 교사 헌신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에는
여름 사역을 위한 기도회가 이어졌습니다.
국일교회 다음세대가 온전히 세워질 수 있도록
여름사역과 수고하는 교역자와 교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일 찬양 예배 시간에는
하나복 네트워크 서지성 목사님을 모시고
'깨어진 세상의 복뎅이들' 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교회학교 교사 헌신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에는
여름 사역을 위한 기도회가 이어졌습니다.
국일교회 다음세대가 온전히 세워질 수 있도록
여름사역과 수고하는 교역자와 교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