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사랑회 주관 헌신예배로
하나님께 예배 드렸습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의 자녀로서 삶을 살아가는
사랑회와 국일의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