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5남선교회 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3/4/5 남선교회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억하고 이 시대의 브나야로 온전히 세워지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