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의 끝에 시작되었던 국일경로대학이 어느새 종강예배를 드리며 여름방학을 맞이했습니다. 한낮의 무더위가 지나고 선선한 가을에 하나님 안에서 여전히 아름답고 풍성한 결실을 맺는 어르신들을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합니다.